[아시아경제TV]


"원가 상승 요인이 가격 상승의 배경"
"국내외 업체들 경쟁으로 향후 추가 가격인상될 것"


각종 식료품 가격에 이어 화장품 가격까지 줄줄이오르면서 가계의 주름살이 깊어지고 있다.

2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의 중저가 화장품 브랜드 '빌리프'는 이달 초 30여개 품목의 가격을 평균 4% 인상했다.

이번 가격 인상에 따라 빌리프의 인기 제품인 '더트루크림 모이춰라이징 밤50'과 '더트루크림 아쿠아밤50'은 각각 3만9천원에서 4만원으로 올랐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기능성 원료 가격 인상으로 원가 상승 요인이 발생해 주요 제품의 가격을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향후 추가 인상 가능성도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화장품 업계 관계자는 "원자재가 인상에 따른 원가 상승 요인을 이유로 국내외 화장품 업체들이 앞다퉈 가격을 올리고 있다"며 "다른 업체들도 인상 대열에 동참할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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