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TV 이슬 앵커]




- 가계부채가 눈덩이처럼 급증 긴급 현안들이 산적
- 정작 금융당국, 한 달 넘게 손을 놓고 있어
- 인선이 난항이 지속돼 불가피한 측면도 있지만, 도가 지나치다는 지적
- 가계부채 간담회를 공지했다가 취소하는 소동
- 금융권 전반의 가계부채가 10조 원 늘어
- 간담회에서 언급할만한 내용이 없다는 게 이유
- 가계신용 잔액 지난 3월 말 기준 1,359조 7천억 원
- 4월 가계대출 증가액 7조 2천억 원, 5월 10조 원 더하면 1,400조 원
- 가계부채에 대한 관리 강화가 시급한 실정
- 현재, 의사 결정을 내려야 할 위원장이 공석


이슬 앵커 awaterdrop@asia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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