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TV 김성현 PD]



- 3대 평가 기관 중 가장 낮게 평가

북한리스크
- "과거와 유사, 새롭지 않다"
- "호전적 분위기와 실제위험은 다르다"

- 2017년 성장률 2.7% (반도체 선도)

정부정책
- 수요부문 : 소득주도성장 내수 진작
- 정경분리, 기업지배구조 개선 긍정적

위험요인
- 대북리스크 상존
- 가계부채 절대규모(1,388조) 증가속도
- S&P 8월 등급유지 → 7월 28일 도발이후



김성현 PD ksh84@asia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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