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TV 이순영 기자]투자의 첫 걸음은 '종잣돈' 만들기다. 적금이든, 상여금이든 1000만원이란 종잣돈이 생겼다면 이 돈을 어떻게 굴려야 할까. 저금리시대 예금으로 그냥 둔다면 아까운 돈이다. 전문가들은 1000만원을 어떻게 활용할까. 그들에게 '1000만원이 생겼다면 어떻게 투자할 것이냐?'고 물었다. 전문가들의 포트폴리오를 통해 나의 투자 전략을 가다듬어 보자.

김창수 KEB하나은행 압구정골드클럽 PB센터장
"저에게 천만원이 생긴다면 소비 기업 관련 펀드에 투자하고 싶습니다. 저도 좀 보수적 성향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못하는 편입니다. 현재 시장 트랜드가 소비쪽으로 옮겨가고 부자들 역시 수익의 원천이 되는 기업에 포커스를 두고 있습니다. 우량한 중소기업들과 스테디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가 나을 것 같고, 지금 시장이 조금 불안하니 혼합형 펀드 위주로 투자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순영 기자 lsymc@asia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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