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TV 이슬 앵커]




- 통신요금 인하를 둘러싼 찬반 논쟁이 점입가경
- 월 1만 1,000원의 기본료 폐지, 줄기차게 정부와 이동통신업계 압박
- 이통사, ‘이번만은 안 된다. 차라리 이통사를 국유화하라’
- 기본료가 이동통신요금에도 실제로 존재하는냐의 문제
- 이통업계, ‘스마트폰 요금제에서는 기본료라는 게 아예 없다’
- ‘통신요금 인하와 관련해 국정기획위와 다양한 방안을 논의 중‘
- 구체적인 금액 규모나 시기 등은 상당 부분 조정 과정 거칠 것


이슬 앵커 awaterdrop@asia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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