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TV 이슬 앵커]




- 통신요금 인하를 둘러싼 찬반 논쟁이 점입가경
- 월 1만 1,000원의 기본료 폐지, 줄기차게 정부와 이동통신업계 압박
- 이통사, ‘이번만은 안 된다. 차라리 이통사를 국유화하라’
- 기본료가 이동통신요금에도 실제로 존재하는냐의 문제
- 이통업계, ‘스마트폰 요금제에서는 기본료라는 게 아예 없다’
- ‘통신요금 인하와 관련해 국정기획위와 다양한 방안을 논의 중‘
- 구체적인 금액 규모나 시기 등은 상당 부분 조정 과정 거칠 것


이슬 앵커 awaterdrop@asiaetv.co.kr
<‘투자의 가치, 사람의 가치’ ⓒ아시아경제TV(tv.asiae.co.kr)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간추린 뉴스

추천! 4989

30조원 문재인 신정부 수혜 예상 기업~
기사이미지
현장사용자 기준 국내1위 기업~미국 오바마케어 수혜주들이 32% 이상 주가 상승 경험~최근 외국인/기관...

방송순서

  1. NOW21:00 ~ 22:00부동산 온에어
  2. NEXT22:00 ~ 23:00생생부동산
  3. NEXT23:00 ~ 24:00눈치 안보고 하이...

텍스트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