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TV 김성현 PD]



- 직장인들은 올해 추석 경비가 작년보다 20%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올해 추석 연휴 직장인들이 쓸 것으로 예상한 경비는 평균 48만 4천 원
- 지난해 조사 때의 40만 3천 원보다 20%가량 증가한 금액
- 추석 경비 중 가장 부담스러운 항목, 부모와 친지 용돈(64.1%)
- 부모님과 친지 선물(39.3%), 귀성 교통비(25.3%), 차례상차림 비용(18.0%)
- 여행·여가 비용(16.2%), 추석빔 등 품위유지 비용(6.7%)


김성현 PD ksh84@asia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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